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패셔니스타 면모를 과시했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명품으로 휘감은 럭셔리 일상을 공유했다.

제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을 그냥 못 지나치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의 일상이 담겼다. 다양한 제품을 완벽 소화하며 고급스러움을 한껏 풍긴 제니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특히 제니는 모자부터 니트·가방·패딩·액세서리 등을 모두 명품 브랜드 '샤넬' 제품을 풀장착해 눈길을 끈다. 그는 지난 2017년부터 '샤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어 샤넬로 도배된 일상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6일 정규 2집 'BORN PINK'로 컴백해 K팝 걸그룹 최초로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거침없는 행보를 펼치고 있는 블랙핑크에 K-POP 팬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