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나는 솔로' 9기 영식이 영자와의 결별설에 입을 열었다.
영식은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물어보셔서 답변드린다. 저희 헤어졌다. 더이상 이 문제로 언급 안해주셨으면 한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영식과 영자는 최근 SNS 팔로우를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지난 6일부터 두 사람과 '나는 솔로' 출연진들의 SNS를 통해 "영자와 영식이 정말 헤어진 것이 맞나"라는 댓글을 남기는 등 이들의 소식을 궁금해했다. 영식의 글 역시 이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영자의 경우 영식 외 출연자들과도 SNS 팔로우를 끊어 '손절설'이 일고 있다. 다만, 이에 대해 영자는 말을 아끼고 있다.
영자는 '나는 솔로' 9기에서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되었으나 방송 후 헤어졌다고 밝혔으며 이후 영식과 커플이 되었다. 영식은 경륜 선수이며 영자는 S전자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