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이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청 본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특별시 2022 국정감사에 출석, 마스크를 고쳐쓰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국감장에서 "지자체 실시 후 4선 시장은 처음이라는 영광스러운 이력을 가지셨고, 정치적으로도 입지가 커진 것 같다, 5선 시장에 도전할 용의가 있냐"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네"라고 전하며 5선 시장에 도전할 수 있다는 뜻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