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6층 노트르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강습생들이 도자기 채색을 체험해보고 있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체험형 미술공간 '노트르'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오는 12월1일까지 진행되는 아트스페이스 노트르 팝업스토어는 프랑스 스타일의 아트 스페이스를 꿈꾸는 미술교육, 체험 공간으로 영유아부터 성인 클래스까지 누구나 미술로 즐길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험과 교육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노트르 팝업스토어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다양한 캐릭터의 컵과 접시는 물론 핼로윈을 맞아 호박 모양의 잭오랜턴과 오브제 등을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매장에 준비된 다양한 자기 모형을 구매해 직접 채색할 수 있으며, 특히 채색이 끝난 소품은 구워서 3주뒤 집으로 배송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