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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선 방송문화진흥회(MBC 대주주) 이사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27호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방송문화진흥회 등 2022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권 이사장은 이날 국감장에서 MBC의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보도관련 "윤 대통령의 미국 뉴욕에서 사전 발언을 날조하는 행위를 했다"는 김영식 국민의힘 의원의 질타에 "MBC외 언론들이 그렇게 듣고 썼는데 어떻게 MBC가 그걸 날조했다 표현하시는지 전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저희 보도 경위를 살펴봤을 때 날조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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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