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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은 최저 기온 7도를 기록하며 연일 이어지던 추위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강추위가 찾아왔던 지난 12일(2~12도)보다 3~5도 올라간다. 낮 기온은 평년 수준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강원 지역은 산지(대관령, 태백) 지역 기온이 4~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 등에 따르면 초미세먼지(PM2.5)와 미세먼지(PM10)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4도 ▲춘천 11도 ▲강릉 12도 ▲대전 11도 ▲대구 11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0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대전 23도 ▲대구 23도 ▲전주 23도 ▲광주 24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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