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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훈 해양경찰청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01호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경찰청 등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해경은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의 수사 결과 번복과 관련해 "그간 제시됐던 (월북 추정) 근거를 갖고 면밀히 수사했지만 종국적 형사소송법상 증거로 삼을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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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