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내 대표 순두부 프랜차이즈인 '북창동 순두부'가 예비창업자들의 상권과 예산에 따른 다양한 타입의 창업 모델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북창동순두부는 표준모델인 20~30평대의 중형매장, 40평대 이상의 대형매장과 푸드코트형 매장을 운영중이다.
중 · 대형매장은 매장 상권별 특성에 맞게 출점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로 주거상권과 오피스 상권 위주로 출점하면서 사업성을 입증받고 있다.
로드 뿐 아니라 복합쇼핑몰인 안양 엔터식스, 부천스타필드, 가든파이브 등에도 입점되어 있으며 교통시설인 인천공항, 김포공항, 서울역, 부산역, 강남고속버스터미널점 등 집객시설에도 다양한 형태로 입점 되어있다.
최근에는 1인 주방 시스템을 구축해 인건비 등 고정비를 절감한 10평대 소형 매장 모델을 부천상동점에서 테스트하고 있다. 철저한 테스트 후에는 부부창업이 가능한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창업 모델 운영이 가능한 이유는 순두부가 남녀노소 꾸준하게 인기가 있어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아이템인 동시에 철저한 상권분석과 입지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북창동순두부는 예비창업자들이 희망하는 상권 내에서 최적의 입지와 수익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메뉴 테스트와 심도있는 시장분석을 통하여 매년 경쟁력 있는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의 원물 공급을 통한 점주들의 손익구조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식 프랜차이즈 창업 가맹 브랜드 북창동 순두부 관계자는 "한결 같은 맛과 퀄리티로 점주와 고객 모두에게 경쟁력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