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45개월 연속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

지민은 한국기업연구평판연구소가 15일 발표한 '2022년 10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45개월 연속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다.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61만3164 ▲미디어지수 57만8210 ▲소통지수 241만8810 ▲커뮤니티지수 200만8217 등 총 브랜드평판지수 561만8402를 기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BTS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축하하다, 트윗하다, 올킬하다 등이 높게 나왔고 키워드분석에서는 생일, 아미, 트위터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90.84%에 달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