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서울산업진흥원(SBA) 산하 서울창업허브와 서울시의 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2022 스타트업 밋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오비맥주는 혁신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협력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스타트업 밋업'에 2019년부터 4년째 연속 참여하고 있다.
올해 스타트업 밋업의 모집분야는 ▲친환경(ESG) ▲신사업 개발 ▲업무 효율화 및 자동화 ▲소비자 경험 및 디지털 혁신 등 4개 영역이다.
스타트업 밋업에서 선발된 기업에게는 오비맥주의 투자와 협업의 기회가 주어지며, 시장 출시 전 시제품의 사전 검증을 위한 기술사업화를 지원한다. 또한, 서울산업진흥원의 사업화(POC) 지원금, 글로벌 진출 지원금, ESG 컨설팅, PR지원 등 맞춤형 후속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오비맥주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스타트업과의 상생협력 지평을 넓힐 수 있는 벤처생태계를 이뤄 나가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