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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506호에서 열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립중앙박물관ㆍ국립민속박물관ㆍ대한민국역사박물관ㆍ국립한글박물관ㆍ국립중앙도서관ㆍ국립장애인도서관ㆍ국립현대미술관 등 2022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동북아역사재단의 고려사 전공자수가 2006년부터 2008년까진 7명이었으나, 2018년부터 올해까진 3명인데 이참에 고구려 박물관을 따로 만들어야 하지 않냐는 이야기도 학계에서 흘러나오고 있다"는 황 의원 질문에 윤 관장은 "전통적 개념의 박물관은 힘들지만 새로운 개념의 박물관이 생기는 것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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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