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지난 12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요 예·적금의 기본금리를 가입기간별 최고 1.15%포인트 인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인고객 대상 예금상품인 '사랑해정기예금', '어촌복지예금', '독도사랑예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금', '헤이(Hey)정기예금' 등 거치식예금은 가입 기간별로 기본금리가 0.20~1.15%포인트 올랐다.

이에 따라 비대면 전용상품인 헤이(Hey)정기예금은 조건 없이 최고 4.80% 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특판 중인 'Sh플러스알파예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4.70%의 금리가 제공된다.


또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적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5.00%의 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여행적금'은 6개월 만기 기준 최고 6.0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수협은행은 법인고객 대상 예금상품인 사랑해정기예금, 어촌복지예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법인예금 등 거치식예금과 정기적금, 신자유부금 등 적립식예금 상품 금리도 가입 기간별로 0.20~0.70%포인트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