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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담양 달빛 무월마을에서 전남 관내 농촌 다문화가족 60여명을 초청해 '가족 화합 소통캠프'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1박2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농촌지역 다문화가족이 참여해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가족 화합한마당, 한국 전통 문화체험, 농촌 체험, 가족관계 향상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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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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