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01호에서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복지부ㆍ질병관리청ㆍ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산하기관에 대한 종합감사에 참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조 장관은 이날 국감장에서 일률적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개인방역 강조한 코로나19제 6차 유행 대응과 관련해 "일상생활 부담을 덜 주면서 성공적 방역을 할 수 있는 사례라 생각한다"고 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