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댄서 허니제이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댄서 허니제이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허니제이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 만에 온 태국은 역시 좋구나 난 역시 여름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비키니에 빨간 모자를 쓰고 태국의 한 음식점을 찾는 모습이다. 임신 중인 허니제이는 여전히 부기 없이 아름다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대세 스타로 떠올랐다. 댄스 크루 홀리뱅 리더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빼어난 춤 실력과 남다른 배려심, 다양한 어록을 남기며 사랑받았다.

허니제이는 지난달 1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려 한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기쁜 소식을 한 가지 더 전하려 한다. 얼마 전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임신 소식도 전했다.


허니제이는 오는 11월4일 1세 연하의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허니제이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훈남 예비 신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