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비대위원장이 2일 서울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비대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관련 "정부 제1 책무는 국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일로 정부 및 여당은 156명 시민이 숨진 이태원 사고에 대해 무한 책임이 있다, 책임을 어디에 미루지 않고 사고를 수습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