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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원내대표가 2일 서울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주 원내대표는 이태원 참사 관련 "이태원 핼러윈 사고 희생자들에게 다시 한번 애도하고 명복을 빈다"며 "애도 기간이 끝나면 철저한 원인조사 및 상응하는 책임 추궁, 그에 따른 재발방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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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