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재명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06호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윤 정부, 참사가 아니라 사고라고 해라, 희생자 아니라 사망자라 해라, 거기에 영정사진 붙이지 말고,위패 생략해라 등 희생자 부상자 그 가족들이 울부짖는 이 와중에 이게 무슨 큰일이라고 공문에 써서 전국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에 지시 하는가"라고 지적하며 "이건 어떻게든 국민 분노 줄이고 자신들 책임 경감을 위한 꼼수다. 고통 속 오열하는 국민 앞 이런 꼼수 부려 유족과 피해자들 우롱해서야 되겠는가"고 비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