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3일 최희는 "오늘은 새벽부터 촬영장이어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촬영 중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자구요! 다들 힘내고 있지요? 마음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화사한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최희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은은한 미색 블라우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임신 중 임에도 한껏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해 11월 딸을 낳았다. 이후 지난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