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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최희는 "오늘은 새벽부터 촬영장이어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촬영 중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자구요! 다들 힘내고 있지요? 마음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화사한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최희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은은한 미색 블라우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임신 중 임에도 한껏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해 11월 딸을 낳았다. 이후 지난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3일 최희는 "오늘은 새벽부터 촬영장이어요.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촬영 중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자구요! 다들 힘내고 있지요? 마음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화사한 미소를 지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최희는 여유로운 실루엣의 은은한 미색 블라우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임신 중 임에도 한껏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해 11월 딸을 낳았다. 이후 지난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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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