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수 이효리가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애견사료브랜드 내추럴발란스코리아 측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블루엔젤봉사단 제주 사료 후원 봉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유기견들을 위한 사료를 나르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발란스코리아 측은 "200여 마리 유기견들을 위해 블루엔젤명예봉사단인 이효리와 함께 사료를 후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기동물을 위해 제주에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이효리와 쉼터 봉사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은 "이효리는 왜 자꾸 멋진 어른이 되는 거냐" "진짜 멋진 여자" "역시 이효리"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는 지난 2014년부터 블루엔젤명예봉사단으로 활동하며 유기견·유기묘를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속해서 유기동물을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이효리의 근황은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