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유명한 '범맥주'가 최근 80호점 가맹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범맥주 제공)


맥주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유명한 '범맥주'가 최근 80호점 가맹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호랑이 미디어아트와 힙하면서도 감성적인 인테리어로 6개월 만에 80호점의 가맹 계약을 돌파하며, MZ세대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층의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알려졌다. 프랜차이즈 맥주전문점 창업시장에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맥주 프랜차이즈 범맥주는 10월 중순부터 시흥은계점, 전북김제점, 순천조례점 등을 성황리에 오픈하며 계속적인 유명세를 자랑하고 있다.

맥주전문점 창업 가맹 프랜차이즈 브랜드 범맥주 브랜드 관계자는 "다가오는 월드컵 시즌에 맞추어 신메뉴 개발 및 출시와 더불어 매장 내 대형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며 "브랜드 시그니처 맥주인 '범꽃맥주'는 빨간색과 파란색의 시원한 눈꽃얼음이 생맥주 위에 산처럼 올라가 있어 이색적인 맥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