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45세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미모를 뽐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김사랑은 9일 "Full moon"이라는 글과 함께 태국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럭셔리한 호텔 수영장을 배경으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검정 원피스를 입은 김사랑은 어딘가를 쳐다보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45세라고는 믿기지 않은 무결점 동안 피부도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지난 2020년 방영된 TV조선 '복수해라'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