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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특별한 육아팁을 전수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물 건너온 아빠들' 11회에서는 남아공 아빠 앤디가 딸 라일라를 처음으로 어린이집에 등원시키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앤디는 어린이집에 처음 등원한 딸 라일라를 초조하게 지켜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모습을 본 예비 학부형 김나영은 "아들 신우를 학교에 보내야 하는데 연우를 학교 보낼 때 어땠느냐"라고 장윤정에게 묻는다.
이에 장윤정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연우를 위해 설레발을 잔뜩 떨었다"고 말해 듣는 이들을 솔깃하게 했다.
이어 "평소 연우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자주 쓴다"며 아들을 움직이게 만드는 특별한 육아 노하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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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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