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미반도체


한미반도체 주가가 장 초반 강세다.

14일 오전 9시14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3.25%) 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대만 난야(NANYA) 인쇄회로기판(PCB) 업체와 33억7044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0.9%다. 계약기간은 지난 11일부터 내년 9월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