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윤승아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윤승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데뷔 초 풋풋한 미모를 자랑하는 윤승아의 프로필 사진이 담겼다.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알렉스의 곡 '너무 아픈 이 말'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약 16년 전 모습에도 현재와 유사한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윤승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0세다.
이를 본 누리꾼은 "30분 전에 찍은 사진인가요?" "혹시 어제 데뷔했나" "진짜 변한 게 없다" "뱀파이어의 등장"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