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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완이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극본 연출 훙문표 이윤정) 제작발표회에 참석, 포토타임을 갖기위해 김설현을 에스코트하며 단상에 오르고 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이하 아하아)는 인생 파업을 선언한 자발적 백수 여름과 삶이 물음표인 도서관 사서 대범의 쉼표 찾기 프로젝트 12부작 드라마로 가수 겸 배우 김설현, 임시완이 출연하며, 오는 21일 지니 TV, seezn(시즌)과, ENA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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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