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이 정장을 찰떡 소화하며 남다른 핏을 뽐냈다. /사진=포레스텔라 공식 인스타그램


'피겨 여왕' 김연아와 결혼식을 올린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의 근황이 전해졌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221025. 2022 세계 바이오 서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장을 입고 늠름한 포즈를 취한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깔끔한 수트핏을 자랑하며 지적인 느낌을 풍겼다. 특히 고우림은 결혼 후 더 훈훈해진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고우림이 속한 포레스텔라는 다음달 신곡 발매에 이어 국내외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 측은 "포레스텔라가 12월 새 싱글을 발매한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고우림은 지난 22일 김연아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은 김연아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프랑스의 명품 패션 브랜드 디올의 제품을 직접 구매한 뒤 답례품으로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