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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17일 전국 84개 시험지구 1천185여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종료된 가운데 서울 중구 순화동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시험장에서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고사장을 나서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늘부터 21일까지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 신청을 받고, 심사기간을 거쳐 29일 오후 정답을 확정 발표하며 다음달 9일(수) 수험생에게 수능 성적을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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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