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 2022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부문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신시장 운영을 통한 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시장과 전력계통을 운영하며 전력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전력분야 신시장 창출을 통해 재생에너지 보급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Fast DR, 플러스DR 등 새로운 수요자원시장 제도를 도입했으며 ▲소규모 전력중개시장과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 ▲REC 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공급의무자에게 일정량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의무화한 RPS 제도하에서 REC 계약시장과 현물시장을 운영 재생에너지 공급 확대와 재생에너지 사업자 수익향상에 기여했다.
김상일 전력거래소 전력시장본부장은 "전력거래소가 앞으로도 에너지전환 시대에 대비해 재생에너지의 수용성을 강화하는 시장제도를 도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나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