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다은이 언어치료를 받는 딸을 위해 노력하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다은 인스타그램


'돌싱글즈2' 이다은이 딸 리은 양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이다은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요즘 나의 목표는 리리와 책 열 권 읽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은이 딸 리은 양과 함께 읽은 동화책이 잔뜩 쌓인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다은은 "오늘은 7권째 읽어 목이 너무 아프다"라면서도 "딸 언어치료 선생님께 생동감 있는 목소리라고 칭찬받아서 뿌듯한 하루"라고 덧붙였다. 언어치료를 받는 딸을 위해 매일 책을 읽어주는 이다은의 정성은 보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앞서 이다은은 지난 6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딸 리은이가 말이 느려서 언어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다은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최근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