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래몽래인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시청률이 10%를 돌파하면서 제작사인 래몽래인이 21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30분 현재 래몽래인은 전 거래일 대비 13.09% 오른 2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1회 6.1%로 시작, 2회 8.8%를 기록한데 이어 3회만에 10%를 돌파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해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송중기, 이성민이 주연을 맡았으며, 최초로 '금토일'드라마로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