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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물 반도체용 소재 전문기업 RF머트리얼즈가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레이저 대공무기용 레이저 다이오드 모듈' 국산화 과제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40분 기준 RF머트리얼즈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5.53%) 오른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F머트리얼즈는 앞서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본 과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3년간 레이저 대공무기에 사용되는 레이저 다이오드 모듈을 개발하게 된다. 총 사업비 규모는 60억원이다.
남동우 RF머트리얼즈 대표는 "주력사업인 화합물 반도체용 패키지(반도체 전원공급 및 신호연결 등의 역할을 하는 부품) 매출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레이저 다이오드 모듈 등 신사업의 국산화를 성공시켜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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