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이 고피자와 함께 짜장 라면 '짜짜로니'와 협업한 피자 신메뉴를 출시했다. 대표적인 외식 메뉴인 짜장면과 피자의 만남으로 눈길을 끄는 '짜짜로니 피자'는 삼양식품의 대표 짜장라면인 짜짜로니와 고피자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색 신메뉴다.


고피자의 쫄깃한 도우 위에 특제 볶음 짜장소스로 춘장의 풍미가 가득한 짜짜로니를 올려 상상이상의 맛 조화는 물론, 다채로운 식감과 면발이 토핑으로 올라가 보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고피자와 MOU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분들께 이색적이고 신선한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삼양식품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양라면의 짜짜로니는 1985년 출시 이후 38년간 유지되어온 브랜드이며, 춘장을 사용한 특유의 액상소스(특제 볶음 짜장소스)로 인해 마니아 층이 뚜렷한 짜장라면이다.

고피자는 2016년 서울 여의도 야시장에서 푸드트럭으로 출발한 피자 프랜차이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