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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태오 디자이너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종 르 서클'에서 프레스티지 위스키 '로얄살루트'의 새로운 하이엔드 컬렉션 '로얄살루트 30년-Key to the Kingdom'을 선보이고 있다.
'로얄살루트 30년'은 프레스티지 위스키 카테고리의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정규 라인업으로 38년, 52년 등 고연산 라인업으로 구성된 로얄살루트 하이엔드 컬렉션에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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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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