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신곡이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뉴스1


임영웅의 신곡이 11월 3주차에도 압도적인 인기를 이어갔다.

가수 임영웅은 3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11월3주차(11월21일~27일)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773점, 유튜브 점수 6703점, 소셜점수 1250점 등 총점 8826점으로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지난 11월15일 더블 싱글 폴라로이드(Polaroid)와 자작곡 런던보이(London Boy)를 공개했고 해당 곡은 각종 음원차트와 음악방송을 휩쓸고 있다.

지난 2일부터는 3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앙코르도 진행 중이다.


2위는 총점 8646점의 윤하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