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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 중국대사관에 마련된 고(故) 장쩌민 전(前) 중국 국가주석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조문록에 "한중관계 발전에 크게 공헌하신 장쩌민 주석님의 명복을 빌며 중국 국민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조문록을 작성한 뒤 헌화와 묵념을 하며 고인을 애도했다.
이어 김 지사는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와 10분간 차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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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