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송가인이 미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송가인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 단독 콘서트! 무사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화려한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누드톤 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송가인은 입가에 미소를 지은 채 양손으로 LA 모양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의상과 빛나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송가인은 지난 3일 미국 LA에서 열린 '2022 연가 미국 콘서트 - 다시 만난 우리 기다림 끝에'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25일 자신의 생일(12월 26일)을 맞아 2022 송가인 팬 미팅 '해피 가인 데이'(Happy Gain Day)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