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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사랑스러운 일상룩을 선보였다.
5일 우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추워지기 전에..미리 메리크리스마스 #december"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혜림은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야외 테이블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우혜림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내는 크로셰 니트 가디건과 스커트를 입고 로맨틱한 윈터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차분한 아이보리 컬러 숄더백과 앵클 부츠로 스타일링에 밸런스를 맞췄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5일 우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추워지기 전에..미리 메리크리스마스 #december"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혜림은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야외 테이블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우혜림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빈티지한 무드를 자아내는 크로셰 니트 가디건과 스커트를 입고 로맨틱한 윈터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차분한 아이보리 컬러 숄더백과 앵클 부츠로 스타일링에 밸런스를 맞췄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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