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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영식이 뜻밖의 아이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식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니콘 필통 하나 획득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니콘 캐릭터가 그려진 핑크색 필통이 담겼다. 영식은 평소 반전 매력과 독특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기에 귀여운 필통 역시 눈길을 끈다. 이는 그가 양육 중인 7세 딸의 것으로 보인다.
영식은 돌싱 특집으로 진행된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 내내 독특한 말투로 화제를 모아 '그대좌'라는 애칭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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