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수 현아가 던과 6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은 가운데 결별 후 첫 근황이 포착됐다.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은 지난 7일 "몇 년 전 사진이야♥ 고생하는 영화 딜리버리 스태프 분들을 위해서 현아 언니가 커피차 보내줬어요ㅠ 고마워 언니♥"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권소현을 위해 보내준 커피차 인증샷이 담겼다. 현아는 "우리 동생 이렇게 잘 커줘서 고마워!♥ -현아 언니가-"라는 문구와 함께 포미닛 활동 시절 사진을 덧붙였다.
현아는 또 "막둥이 권소 잘 부탁드린다. 출연진 및 스태프 여러분들도 힘내시길"이라고 덧붙이며 권소현을 응원했다. 해당 게시물 밑으로 '자랑스러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거듭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현아와 권소현은 걸그룹 포미닛으로 함께 활동했다.
앞서 현아는 지난 11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던과 이별했음을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