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허경환 대외협력 총괄대표(왼쪽)와 아이더스코리아 윤성환 고문(오른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프레시지 제공)


간편식 퍼블리싱 기업 프레시지가 오븐 후라이드 전문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푸라닭 치킨'과 협업해 닭가슴살을 활용한 캐주얼 간편식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푸라닭 치킨' 인기 소스인 '블랙알리오', '매콤악마', '파불로', '매드갈릭' 소스를 사용해 개발했다.


푸라닭 치킨과 협업한 신제품은 ▲닭다리살을 오븐에 구워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 스테이크 4종' ▲닭가슴살을 숙성 후 오븐으로 조리해 부드러운 '소스 통 닭가슴살 4종' ▲큼직한 닭다리살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오븐에 구운 '통 닭다리구이 3종' ▲양파와 빵가루, 닭가슴살로 미트볼의 맛을 살린 '닭가슴살 미트볼 4종' ▲다양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볶음밥 4종' ▲도톰한 두께에 육즙이 가득한 '닭가슴살 함박스테이크 3종'으로 출시됐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프레시지는 지난 5일 치킨 프랜차이즈 '푸라닭 치킨'를 운영하는 아이더스코리아와 간편식 상품 공동 개발과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양사는 업무협약을 통해 △푸라닭 치킨 브랜드를 활용한 간편식 상품 개발 △제품 유통을 위한 물량 수급에 관한 업무 협력 △브랜딩 및 판매 증대 위한 마케팅 활동 시 업무 협력을 약속했다.

프레시지 허경환 대외협력 총괄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언제 어디서나 푸라닭 치킨의 맛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캐주얼 간편식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아이더스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간편식 신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