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탄소년단 진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입대를 앞두고 훈훈한 남친 짤 사진을 공개했다. 보라색(방탄소년단 상징색) 고무신을 신고 2025년까지 기다리겠다고 하는 아미들은 진의 고혹적인 눈빛에 '좋아요'를 눌렀다.


지난 9일 진은 편안한 캐주얼 의상을 입고 한 쪽을 응시하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멘트 없는 한 장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하트를 눌렀다.

사진 속에는 청바지에 니트를 매치한 진의 모습이 담겼다. 진은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로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진은 오는 13일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5사단으로 입대한다. 빅히트 뮤직 측은 "진은 병역의무의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며 "신병교육대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없다"고 밝혔다.

진은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후 5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일선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현장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진을 향한 따뜻한 배웅과 격려는 마음으로만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