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너토크


에너토크가 한국전력공사가 튀르키예(터키)와 수십조원대의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 협력 논의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4분 현재 에너토크는 전일 대비 1990원(21.49%) 오른 1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전력은 전날 튀르키예 정부와 1400메가와트(MW) 규모의 차세대 한국형 원전(APR1400) 4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사업 규모는 수십조원 대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