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에서 설 명절 선물센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는 설날을 앞두고 지하1층 식품관에서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를 1월2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선물세트를 사전예약하면 정상가격 대비 최대 3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와인은 최대 70%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전국 어디나 원하는 날짜에 배송이 가능하다.


예약판매품목은 농·축·수산 146품목, 와인, 건강, 차 72품목, 그로서리, 일상용품 26품목으로 총 240여가지 품목이 대상이다.

백화점 관계자는 이외에도 기업 및 단체 주문 고객 상담을 위한 별도의 특판팀을 구성하여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