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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서울에 2.5㎝가량 눈이 내린 가운데 오후까지 최대 8㎝까지 쌓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까지 서울의 적설량은 2.5㎝로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엔 그칠 전망이다.
이날 오전 전국 적설량은 수도권의 경우 ▲교동(강화) 6.1㎝ ▲양주 4.5㎝ ▲경서동(인천) 3.5㎝ ▲동두천 3.0㎝ ▲서울 2.5㎝ ▲수원 1.2㎝ 등이다. 강원도는 ▲상서(화천) 3.4㎝ ▲철원 3.3㎝ ▲북춘천 2.7㎝ ▲면온(평창) 1.4㎝, 충청권은 ▲수산(제천) 1.7㎝ ▲수안보(충주) 1.5㎝ ▲괴산 1.3㎝ ▲진천 1.2㎝, 경상권은 ▲서하(함양) 1.2㎝ ▲동로(문경) 1.1㎝ ▲화서(상주) 1.0㎝, 제주도는 ▲삼각봉(산지) 1.2㎝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다가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대부분 그치겠다"며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 동부, 경상 서부내륙, 제주도 산지는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오늘 하루 예상 적설량은 ▲경기 북·동부, 강원내륙·산지, 제주도 산지 5~10㎝ ▲경기 북부, 강원내륙·산지 15㎝ 이상 ▲서울, 인천, 경기 남서부, 충북 중·북부, 경북 북부내륙 2~8㎝ ▲충북 중·북부를 제외한 충청권, 전북 동부, 전남 동부내륙, 경북권 중·남부내륙, 경남 서부내륙, 서해5도 1~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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