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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1일 월야농협과 순천광양축협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 전달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의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지역 농·축협의 건전경영과 내실 성장을 유도하고 농축협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시행 중인 제도이다.
월야농협은 2013년 예수금 500억원을 달성한 이후 9년 만에 예수금 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순천광양축협은 2018년 5000억원 수준의 예수금 규모를 4년 만에 7000억원 규모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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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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