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건강한 음주문화를 장려하는 'WYDND(When you drink never drive) 캠페인'을 꾸준하게 펼쳐온 하이네켄이 올해는 '음주할 땐 운전금지'를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에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을 통해 카카오 T 대리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실천을 돕는 캠페인 활동을 펼친다. 카카오모빌리티와 주류 브랜드가 파트너쉽을 맺고 음주운전 예방에 대한 활동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네켄은 국내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 T 어플리케이션에서 음주운전 예방 메시지를 소개하고, 음주 후에는 운전 하지 말고 대리 서비스를 이용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캠페인 영상 시청 후 건강한 음주 문화를 약속하는 기존 카카오 T 대리 서비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카카오 T 대리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온라인 공익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 T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이네켄은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음주가 운전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위험성에 대한 경고를 유쾌하고 위트 넘치게 담아낸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하이네켄은 이외에도 술을 마시게 되는 레스토랑이나 바 등에도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메시지를 노출하여 책임감 있는 음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하이네켄코리아 마케팅 디렉터 박지원 상무는 "하이네켄은 주류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음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특히 음주와 운전을 주제로 술을 마셨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운전은 하지 말아야 된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하여 술자리가 늘어나는 연말 연시에 적극적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실질적으로 음주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공익 활동을 함께 펼쳐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