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만8448명 늘었다. / 사진=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 전 대비 390명 줄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만8448명 늘어 누적 2865만9055명이 됐다고 밝혔다.


확진자 수는 일주일 전인 18일(5만8838명)보다 390명(0.7%) 줄었다. 전날(24일) 확진자 수(6만6211명)와 비교해서도 7763명(11.7%)명 적다.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58명 늘어난 592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8일째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6명 늘어나 누적 3만1790명이 됐다. 치명률은 111일째 0.11%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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