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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에서 벤투호의 신데렐라로 거듭난 조규성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축구 인생사를 고백한다.
28일 밤 8시40분에 방영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174회에선 카타르월드컵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스타로 떠오른 조규성이 출연한다.
조규성은 "어릴 때부터 뛰어난 선수는 아니었다"며 "벤치에 앉아 있을 때가 많았다"고 어린 시절 일화를 고백한다. 불투명한 미래에 계속됐던 진로 고민, 성실함과 간절함으로 K리그 득점왕을 거머쥔 영화 같은 성장기를 전한다.
그러면서 벤투호 발탁 비화와 함께 카타르월드컵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조규성을 응원하기 위해 꽃다발을 든 깜짝 손님이 방문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날 방영되는 프로그램은 '신과 함께' 특집으로 꾸려진다. 조규성에 이어 진명 스님·김진 목사·차바우나 신부, 그룹 포레스텔라가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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