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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심쿵 유발 미모를 뽐냈다.
29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가지마"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카페트 위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이는 아이보리 컬러 후드 니트에 화이트 티어드 스커트를 입고, 털로 덮인 워커 부츠를 신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겨울 여친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한쪽 어깨를 드러내 섹시한 무드를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반짝이는 눈망울과 특유의 과즙미 넘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달 28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29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 가지마"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카페트 위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이는 아이보리 컬러 후드 니트에 화이트 티어드 스커트를 입고, 털로 덮인 워커 부츠를 신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겨울 여친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한쪽 어깨를 드러내 섹시한 무드를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반짝이는 눈망울과 특유의 과즙미 넘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달 28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Birthday'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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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